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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들이 뽑은 역대 올해의 사자성어 2023

올해의 사자성어 역대 사자성어 모음 썸네일

대학 교수들은 올해를 정리하는 사자성어를 투표를 통해 교수신문에서 전재를 하는데요. 올해의 사자성어로는 전국 대학교수 131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견리망의’가 30.1%(396표)로 올해의 사자성어로 꼽혔다고 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2001년 부터 2023년까지 뽑힌 역대 사자성어와 그 뜻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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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란?

사자성어(四字成語)란 네 글자로 이뤄진 한자어 모두를 일컫는 말로, 한자로 이루어진 성어로 우화 등의 비유나 교훈, 그 외에 고전 문헌에서 유래한 내용을 담고 있는 말로 넓은 의미에서 고사성어와 혼동해서 사용합니다.

사자성어와 고사성어의 차이점은 없으며, 고사성어 안에 사자성어가 포함되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2023년 올해의 사자성어

교수신문은 전국 대학교수 131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올해의 고사성어로 ‘견리망의(見利忘義)’를 뽑압는데요. 견리망의는 논어 ‘헌문편’에 등장하는 ‘견리사의'(見利思義)’에서 유래한 말로 ‘이로움을 보자 의로움을 잊다’는 뜻을 지니고 있는 사자성어입니다.

2위를 차지한 사자성어는 ‘적반하장(賊反荷杖)’으로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사자성어입니다.

3위를 차지한 사자성어로는 ‘남우충수'(濫竽充數)’로 남우충수란 ‘피리를 불 줄도 모르면서 함부로 피리 부는 악사 틈에 끼어 인원 수를 채운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역대 올해의 사자성어 최신순(2022~2012)

역대 올해의 사자성어를 가장 최근 역순으로 표시해두었습니다. 올해의 사자성어를 보게되면 그 당시의 최고의 화두를 알 수 있는 좋은 방법이됩니다.

역대 올해의 사자성어 최신순(2011~2001)


지금까지 올해의 역대 사자성어를 알아보았습니다. 올해의 사자성어를 보게되면 한 해를 대표하는 인식을 사자성어로 함축해 나타내는데요. 연도별 사자성어를 보면 그 해에 어떤 큰사건이 일어났고, 어떠한 인식이였는지 쉽게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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